생산 지표가 하락하고 설비 가동 중단 시간이 늘어나며 일정 지연이 누적될 때, 경영진의 일반적인 반응은 통제를 강화하고 감독을 늘리며 책임자를 색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언제나 똑같습니다. 구성원들의 학습된 무기력, 위험 은폐, 그리고 새로운 사고의 발생입니다.
Metalloinvest의 경험은 끊임없는 비상사태와 임시방편식 위기 대응(‘불끄기’)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 바로 ‘문화’에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처벌에서 열린 대화와 위험 발굴로의 전환은 프로세스를 안정화하고 생산 목표 달성을 되찾아준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Metalloinvest의 생산 문화 발전 프로젝트 매니저인 예카테리나 로고바가 안전 문화 발전의 단계별 논리를 분석하고, 이를 생산 및 경제적 지표와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웨비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책임자 색출에서 근본 원인 분석으로의 전환. 처벌 문화를 버리고 위험 발굴로 전환하는 것이 어떻게 직원들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사고 재발을 줄이는지 알아봅니다.
형식적인 통제를 대신하는 참여 도구. ‘현장 순회 점검(Line Walk)’과 ‘열린 대화’가 어떻게 관리자가 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수천 건의 실질적인 개선 제안을 얻도록 돕는지 살펴봅니다.
2026 레이팅: 지표를 단순한 ‘숫자 놀음’으로 변질시키지 않으면서 투명한 기준에 따라 부서별 안전성, 신뢰성, 효율성을 측정하는 방법.
임시방편식 ‘불끄기’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산업안전보건 및 운영 효율성 부문의 관리자와 전문가.
단계별 문화 발전을 위한 체계적 논리(안정화에서 시스템화까지).
현장 인력과 관리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실무 도구.
안전과 생산 및 경제적 성과를 연계하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