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은 지시 하나를 끝내면 멈추지만, AI 에이전트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업무를 끌고 갑니다. 사망재해 조사라는 하나의 완결된 사례로 둘을 비교하고, 왜 에이전트를 부리는 역량이 모두에게 필요해지는지 짚어봅니다.
2009년 8월 17일 사야노-슈셴스카야 수력발전소에서 7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공정안전관리(PSM)의 요소별로 사고를 분해해, 이 참사가 왜 예견 가능한 일이었는지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