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운영 장애와 사고, 외부 충격은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BCP)은 서랍 속 형식적인 문서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사고가 한 번만 터져도 회사는 통제력을 잃고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됩니다. 한편 산업안전 분야에서 기업들은 인적 요인이라는 장벽에 거듭 부딪힙니다. 형식적인 안전교육과 벌칙으로는 산업재해가 줄지 않고, 잘못 설계된 동기 부여 제도는 오히려 근로자가 위험과 사고를 숨기도록 부추길 뿐입니다.
이번 웨비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OTEKO의 비즈니스 연속성 총괄 Aleksandr Kuzin과 레닌그라드 원자력발전소의 전문가(심리학자) Dmitriy Stepanyuk가 불가항력 상황에서 비즈니스를 지키는 방법, 그리고 직원들이 안전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끄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연사: Aleksandr Kuzin, OTEKO 비즈니스 연속성 총괄
가장 핵심적인 프로세스를 식별하는 방법과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부분. 리스크 기반 접근법과 사고·위험요인 데이터를 활용해, 중단될 경우 직원과 환경, 조직 전체에 가장 큰 리스크를 초래하는 프로세스를 가려내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복구 전략 수립과 연속성 계획 작성. 안전 요구사항을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에 통합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합니다.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계획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방법. 정기 훈련의 유형과 훈련 결과를 소개합니다.
위기관리란 무엇이며 어떤 요소로 이루어지는지. 위기대응본부의 구조, 역할과 책임, 에스컬레이션 절차, 위기 시나리오 훈련 방법까지 구성 요소별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실제 위기 대응을 미리 연습하는 방법으로서의 위기 시뮬레이션.
연사: Dmitriy Stepanyuk, 레닌그라드 원자력발전소 전문가(심리학자)
직원의 안전문화 실천 의지를 판단하는 긍정적·부정적 기준
다양한 생산 및 기업 프로세스(사건 조사, 교육, 리더십, 사내 커뮤니케이션)에서 직원 동기 부여 체계를 활용한 경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한 직원 동기 부여 체계의 가능성과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