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이야기
4년 전 시베리아의 한 사업장에서 HSE 본부 산하에 위험 및 리스크 관리 전담 부서(이하 '관리부')가 무에서 유의 상태로 신설되었습니다. 경영진과 HSE 본부가 관리부 신설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유명 컨설팅 업체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 '리스크 관리' 전략 프로젝트의 도입이었습니다.
관리부 구성 방식
-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채용 프로그램;
- 관리부 후보자는 사업장 직원(현장 관리자급 이상) 중에서만 선발;
- 우선순위 – 법규 및 현지 요구사항에 대한 지식(하드 역량)과 시스템 및 직원들의 태도를 변화시키려는 의지(소프트 역량);
- 리스크 매니저 선발 경쟁률 – 5대 1.
25명 규모의 전문가 팀이 구성되었습니다.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습니다.
리스크 관리 프로젝트 완료 후, 팀의 기능은 더욱 진화했습니다.
곧 리스크 관리부는 사업장 HSE 시스템 발전부로 거듭났습니다.
이 팀의 주요 경험
- 기존 HSE 관리 체계 프로세스(요소)의 탈관료화:
- 1~2단계 생산 관리(현장 순회, 일일 안전 점검);
- 3단계 생산 관리(종합 점검).
또한, HSE 부서와 비즈니스 시스템 발전 본부, IT 본부, 인사 본부 간의 부서 간 협력 체계가 구축되었습니다.
4년 동안 20개 이상의 프로젝트 도입.
이제 이 사업장은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HSE 분야의 변화를 도입하기 위해 외부 컨설팅 업체를 별도로 고용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초기 단계에서 대형 컨설팅 업체와의 협업은 자체적인 내부 전문성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었으며, 이는 기존 HSE 시스템을 개선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